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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12개봉 및 사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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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22] 19:34 | 조회 : 881
 
 
  • 닉네임 : 박건주(hifi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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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12를 몇년전 공구 참여 한적이 있어서 이번엔 조금 업글 되어?ㅆ다고 생각되어 고민하다 1877파워케이블을 내치고

2개를 공구 참여 했습니다

시리얼넘버가 박스에 있고 코드 자체에도 하나 있었으면 좋았을 거 같았습니다.

첫 느낌은 단자들에 음식물이 튀어서 묻어 굳은 것 같은  이물질이 묻어 있고 단자가 새거 같지않게 무광이 아닌 광택이 났습니다

그래서 조금 사용한 것 같은 새거 같지않은 느낌에 영자께서 원 래 그사람들 관리가 그렇다고 하네요

그렇다 하더라도 단자가 무광이 아니고 사용감이 있어 보여 약간 찜찜 했습니다만...

 

에볼루션 모노에 1877파워코드 대신에 각각 하나씩 연결 하고  스트림덱 그리고 에뮤 p700프리를 연결 했습니다

프리에는 헤밍웨이 시그너처, 덱에는 7개뭉치가 붙어 있는 피쉬 포포먼스7 독일산 케이블을 연결했습니다

 

거기에 막시무스를 USB로 USB선은 다이아몬드 2M를 연결하여 시청하였습니다

아직 프리도, 각 AC12파워코드 등도  에이징 덜 되어 전반적으로 무거운 소리였지만 계속 3시간 정도를 지나니 조금 풀린 것 같이

음의 소리가 유연 합니다.

저역도 탕 치는 순간 바닥에 음파가 바닥을 치고 저의 발밒으로 전해옵니다

다이렉트 덱이 저역이 없다고 일부에서 그러던데 이건 말이 안되는 소리 같습니다.

물론 AC12의 영향도 커 보입니다 프리의 역할도 중요...에뮤의 p700도 다른걸 다 배제하고 오직 라인단만 넣고 제작한 탓에?

괜찮은 프리 같습니다

조금 에이징이 되면 좋겠지요 좀더..아무튼 효과를 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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