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파이 e매거진
  • 커뮤니티
  • 음반
  • 하이파이게시판
  • 하이파이 장터
  • 갤러리
  • 공동구매
 
[인터뷰] 첨단 브리티쉬 하이엔드 오디오 스피커의 대표 주자

작성자 | 운영자(admin)
0
추천 : 0 | 조회 : 3053 | 댓글 : 2,568 | [2019-12-30] 18:30



01.jpg



영국을 대표하는 하이엔드 스피커 메이커인 윌슨 베네쉬 관계자가 지난 11월 내한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윌슨 베네쉬 스피커와의 첫 인연은 Arc라는 스피커였습니다. 일반적인 스피커 디자인과 달리 브리티쉬 디자인의 아이덴티티가 명확했습니다. 자동차로 따지면 랜드로버와 같은 독창적인 디자인의 플랫폼이 느껴졌다고 해야 할까요?

 

이후 크나큰 인연은 없었습니다만 레졸루션과 에미넌스라는 스피커에 대해 호감을 가질 수 있었고 그때부터 윌슨 베네쉬 스피커의 제작자가 누구인지 궁금해지기 시작했던 것입니다. 그리고 드디어 만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번 인터뷰는 여러분들에게도 도움이 크게 되겠지만 개인적으로 윌슨 베네쉬에 대해 궁금했던 내용들을 접하게 되어 어느 인터뷰 보다 뜻 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HiFi.CO.KR – 한국에 윌슨 베네쉬에 대하여 궁금해 하는 많은 오디오파일들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도 윌슨 베네쉬의 창업과 사업 초기의 에피소드에 대한 궁금증이 많습니다. 이와 관련된 설명 부탁 드려도 될까요?

 


윌슨 베네쉬 저는 크리스티나 밀른즈입니다. 윌슨 베네쉬의 공동 대표이자 매니징 디렉터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와 함께 방문하신 다른 한 분은 크레이그 밀른즈씨이며 이분은 윌슨 베네쉬의 설립자이며 치프 엔지니어로써 윌슨 베네쉬의 모든 스피커 설계를 담당하고 계십니다. 저희는 부부의 연을 맺고 있습니다만 윌슨 베네쉬의 비즈니스 파트너로써 상당히 오랫동안 함께 일해 왔습니다.




02.jpg


<윌슨 베네쉬의 레졸루션 스피커, 사진은 특별 마감 옵션이 적용된 제품>


 

윌슨 베네쉬 (크레이그) – 비즈니스의 시작은 턴테이블이었습니다. 윌슨 베네쉬의 실질적인 창업은 1989년이었습니다. 첫 프로젝트로 턴테이블을 시작한다고 이야기 했더니 모두가 아날로그 플레이의 시대는 저물었다고 이야기를 해주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당시의 아날로그 플레이어 기술에 주목한 것이 아니라 미래의 아날로그 플레이어 기술을 주목했습니다. 미래에 상용화될 값비싼 소재로 나아갈 것이라는 확신이 있었고 그 핵심 아이디어를 가지고 영국 정부로부터 기술 지원금을 받는데 성공하였습니다.

 

그 지원금을 통해 만들어낸 결과물이 턴테이블의 서브 섀시입니다. 우리의 서브 섀시는 카본 파이어와 합성물 구조로 오디오에서 최초로 제작한 부품으로써 디자인과 형태는 기존 오디오 제품에서 영향을 받았습니다. (부품을 들며) 지금 보여 드리는 부품은 저희가 지향하는 카본 파이버 형태로 45도 각도로 베어링과 톤-암을 나누는 경계를 두어 베어링에서부터 효율적으로 에너지가 흐를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습니다.

 

아주 단단하여 댐핑 효과가 무척 뛰어난 구조입니다. 첫 턴테이블에 사용된 모든 부품들은 많은 고심 끝에 완성된 것들입니다. 이러한 결과물들이 오늘의 윌슨 베네쉬를 있게 한 원동력이 됩니다.

 

이러한 기술력을 토대로 윌슨 베네쉬가 하이테크 기반의 스피커를 제작할 수 있겠다는 믿음도 얻게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몇 년간의 개발을 통해 첫 라우드 스피커인 A.C.T.를 발표하게 되었습니다. A.C.T. 스피커의 기술적 기반은 턴테이블의 서브 프레임 섀시에 사용된 카본 파이버 기술입니다. 서로 다른 제품이지만 진동 컨트롤이라는 측면에선 같은 부분이 많습니다.

 

우리의 노력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습니다. 우리의 기술력과 다른 회사간의 협업을 통해 부품 생산도 가능했는데 그것이 바로 턴테이블에 사용되는 톤-암이었습니다. 윌슨 베네쉬는 협업을 굉장히 중요하게 여깁니다. 그 이유는 많은 단체와의 기술 교류를 통해 새로운 기술에 대한 더욱 빠른 접근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참고로 우리의 톤-암 연구에는 롤스로이스(항공부문)에서 터바인 엔진을 개발한 엔지니어가 참여하기도 했습니다. 그는 톤-암 구조와 카본 파이버 단일 몰딩, 설비 등을 제작해냈었죠. 이것이 카본 파이버로 제작해 완성된 첫 번째 상업적인 톤-암이라는 기록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당시에는 카본 파이버를 하이엔드 오디오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산업에 적용하는 일이 흔치 않았습니다. 당시 카본 파이버 기술은 혁신이라는 아이콘이 따라 다니기도 했었지요. 다행인 것은 카본 파이버 기술이 미래라는 우리의 확신은 점차 다양한 분야에 사용되면서 더 큰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다른 메이커처럼 무차별적인 사용은 금하고 있습니다. 구조에 따른 공학적인 접근으로 적절하게 활용하고 있습니다.




03.jpg


<윌슨 베네쉬의 레퍼런스 스피커에 적용된 피보나치 웨이브 가이드 디자인>



HiFi.CO.KR – 윌슨 베네쉬가 그간 쌓아온 기술력은 대단하군요. 그렇다면 윌슨 베네쉬 본사는 영국 어디에 위치하고 있나요?


 

윌슨 베네쉬 윌슨 베네쉬 본사는 요크셔의 셰필드라는 곳에 있습니다. 이곳은 저희에게 상당히 특별한 의미가 있는 지역입니다. 우리 두 사람의 고향이기 때문입니다. 예전엔 이곳을 잠시 떠난 적도 있지만 현재는 돌아와 셰필드에서 계속 지내고 있습니다. 셰필드는 과거부터 산업 도시로 위상과 끊임 없는 발전을 이룩한 곳이기도 합니다.

 

최근 30년간 철강업을 비롯한 전통적인 산업 시설과 더불어 많은 대학교와 연구소 중심으로 변화를 꾀하고 있습니다. 이런 환경을 통해 윌슨 베네쉬 역시 셰필드 대학교 등과 다양한 협력 연구를 진행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습니다. 최근엔 다양한 제조 방식을 지원하는 Advanced Manufacturing Park에 참여하게 되면서 기술 기반의 연구 개발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AMP는 최신 기술의 중심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제품과 소재 개발에 있어서 저희에게 딱 맞는 곳이 바로 셰필드라고 생각하며 윌슨 베네쉬 발전에 크나큰 도움을 얻고 있습니다.




04.jpg


<윌슨 베네쉬의 레퍼런스 스피커 에미넌스, 아이소베릭 2계통과 다이렉트 라디에이터 2계통으로 이뤄진 대형 스피커이다>

 

 

HiFi.CO.KR – 윌슨 베네쉬의 창업연도는 1989년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당시만 하더라도 대세는 박스형 디자인이었습니다. 하지만 A.C.T.의 등장은 파격적인 캐비닛 디자인이라고도 볼 수 있었죠. 라우드 스피커 디자인의 시작일 어떻게 이렇게 과감하게 할 수 있었습니까?


 

윌슨 베네쉬 (크레이그) – 윌슨 베네쉬의 레퍼런스 스피커 라인업 이름이기도 한 Geometry에서 영감을 받았기에 가느했습니다. Geometry는 자연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카본 파이버를 자세히 들여다보면 자연 형태에 무척 가깝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부픔을 들며) 우리는 항상 이렇게 납작한 평면 샘플을 만들어 소재를 확인하곤 합니다.

 

이렇게 평면으로 되어 있으면 울림이 즉각적입니다. 하지만 이것을 A.C.T. 디자인 컨섭과 같이 곡선 형태로 제작하게 되면 기하학적 구조가 훨씬 복잡해 집니다. 아주 훌륭한 사례를 자연에서 찾자면 계란이 있습니다. 계란은 최소한의 물질로 내부의 배아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만드는 큰 힘을 가지고 있죠.

 

바로 여기에서 자연과 같은 지적 설계에서 Geometry를 최대한 활용하는 방법을 터득할 수 있습니다. 최소한의 물질을 사용하여 최대한의 힘을 얻을 수 있는 것, 우리는 이러한 데이터를 통해 보다 기술력을 보완해 나갑니다.

 

만약 기본 Geometry 원리를 라우드 스피커에 적용하고자 한다면 싱글 프레임에 플랫 패널로는 불가능합니다. 그 이유는 곡면으로 제작된 스피커 보다 피크 주파수가 훨씬 높게 솟아 오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윌슨 베네쉬의 A.C.T. 컨셉으로 캐비닛을 제작하게 되면 연구비와 제작비에 많은 비용이 듭니다.

 

당시 이러한 기술 개발 인프라가 구축되어 있지 않았기 때문에 어려움이 많았지만 저희는 해내고 말았죠.




05.jpg

 

 

HiFi.CO.KR – 커브드 형태의 캐비닛 디자인이 갖는 이점은 이루 말할 수 없을 만큼 좋죠. 그런데 윌슨 베네쉬는 뿐만 아니라 윌슨 베네쉬만의 드라이버 제작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 중 하나가 세미스피어 트위터인데 자세하게 설명 드려도 될까요?


 

윌슨 베네쉬 (크레이그) – 우리 회사 내엔 무라타 수퍼 트위터 연구팀이 있습니다. 와이드 밴드를 얻기 위한 연구중에 세미스피어 아이디어가 떠올랐습니다. 세미스피어와 일반 소프트 돔 트위터는 거의 동일하게 20kHz를 커버하지만 세미스피어 트위터가 더욱 자연스럽게 들립니다. 사실 이 차이를 설명하기까진 굉장히 까다로운 부분이 있었습니다.

 

어떤 이들은 이것이 주파수와 에너지 간의 상호 작용에 의해 이처럼 느낀다고 말하기도 하고 또 어떤 이들은 귀와 연결된 머리뼈에 영향을 끼쳐 귀를 속이라는 것이라고 이야기 하기도 했습니다. 더구나 제 나이대 사람이 20kHz 이상을 들을 수 있다는 것을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 근거도 없습니다.

 

이러한 고주파수와 관련된 연구는 우리가 이제껏 사용해오던 소프트 돔에만 집중해서는 안 되겠다는 것을 보여 주었습니다. 우리는 전통적으로 스캔스픽에 트위터 생산을 의뢰합니다. 소프트 돔 트위터에선 18kHz 이상 주파수가 올라가면 예상치 못한 변화가 생깁니다. 그런데 주파수가 갑자기 떨어지면 그에 대한 에너지가 남아 있게 되죠.

 

이것이 소프트 돔 트위터의 가장 큰 문제점입니다. 그래서 우린 이를 대체할 수 있는 자체 기술로 완성 가능한 진화한 트위터에 대해서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그때 눈에 들어온 것이 바로 카본 파이버 조각이었습니다.

 

소프트 돔을 이 카본 조각이 받치고 있게 된다면 어떤 변화가 생기게 될까? 결과적으로 돔의 자체적인 특징을 변화시키는 일이었습니다. 소프트 돔은 직조 원단으로 가로/세로 방향으로 짜여져 있기에 90도 각도의 각 방향으로 결속력을 가지게 됩니다. 하지만 대각선 방향은 반대로 아주 부드럽습니다.

 

그래서 이 대각선 방향을 보다 단단하게 보완할 수 있다면 돔 진동판 전체의 강성을 크게 보완시킬 수 있는 겁니다. 우린 카본 파이버 가닥을 유심하게 관찰해 보았습니다. 한 가닥처럼 보이지만 이 안엔 보통 25,000개의 가느다란 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 한 가닥의 지름은 머리카락의 25분의 1정도에 불과합니다. 섬유를 이루는 이 많은 실들은 각각 댐핑력을 갖추고 있기에 강성에 상당한 도움이 됩니다.

 

또한 물질의 종류에 따라 전달 속도도 달라지게 되는데 금속의 경우 다른 물질보다 훨씬 빠른 이동 속도를 갖추고 있으나 카본 파이버는 다른 어떤 물질보다 속도가 빠릅니다. 무려 다이아몬드 보다도 빠릅니다. 재생음의 속도가 빠르다는 것은 트위터 진동판으로써 가장 이상적인 부분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돔의 상당부에 카본 파이버를 더해보았는데 효과는 즉각적으로 나타났습니다. 실제 소프트 돔을 손으로 눌러보면 부드럽게 눌리게 되는데 이런 특성은 좋지 않습니다. 하지만 윌슨 베네쉬의 세미스피어 트위터 진동판을 손으로 누르게 되면 쉽게 눌리지 않고 저항이 있는데 그 이유는 바로 카본을 입혔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설계상 어려운 부분도 있습니다. 카본을 정확한 위치에 소프트 돔 트위터를 커버하게 되면 진동판의 전체 파라미터의 변화를 가져옵니다. 소프트 돔은 금속 돔 진동판과 비교해 확실한 장/단점을 갖추고 있는데 유일한 단점은 18kHz 이상 플랫한 특성을 유지하기 어렵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세미스피어는 소프트 돔의 장점은 고유 음색은 그대로 유지하되 30kHz에 이르는 와이드 밴드까지 플랫한 특성을 얻어냅니다. 일반적인 소프트 돔 트위터로는 결코 얻을 수 없는 수치입니다. 이와 같은 솔루션은 세미스피어가 유일하며 이는 우리가 Geometery에 대한 관찰력과 관심이 얼마나 많은지를 보여주는 부분입니다.




06.jpg


<윌슨 베네쉬 스피커의 특징은 카본과 금속 그외의 신소재를 복합적으로 적용하애 캐비닛을 완성하고 있다>


 

HiFi.CO.KR – 윌슨 베네쉬에 에미넌스 스피커는 레퍼런스 모델입니다. 여기엔 피보나치라고 명명된 독특한 어쿠스틱 렌즈가 삽입되어 있는 것 같은데요. 여기에 대한 자세한 설명 부탁 드립니다.


 

윌슨 베네쉬 (크레이그)피보나치의 디자인 아이덴티티도 Geometry에서 온 것입니다. 다만 수 많은 스피커 메이커에서 이러한 구조를 만드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이야기 하기도 했지요. 피보나치 디자인도 수년간의 작업을 통해 얻은 디자인입니다. 이전에도 트위터의 돔의 움직임에 맞춰 계산된 웨이브 가이드가 여럿 있었습니다. 하지만 피보나치 디자인은 최선을 다해 얻어낸 결과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에미넌스에는 완전히 새로운 디자인의 형태로 완성된 것입니다. 최신 피보나치 디자인은 무척 복잡하며 댐핑이 좋은 소재를 필요로 하며 각기 다른 Geometry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이는 피보나치 가이드가 재생음을 반사하는 만큼 흡수하는 역할을 동시에 해내야 하기 때문입니다.

 

흡음과 분산을 통해 가장 이상적인 주파수 대역을 얻기 위함입니다. 이것은 트위터 돔의 소재의 특성과도 맞물립니다. 모든 고역 재생 주파수에선 피크와 딥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습니다. 물리적으로 소프트 돔 방식이 가장 적은 변화를 가지고 있습니다만 보통 이를 더욱 완화하기 위해 크로스오버 회로에서 복잡한 필터 구조를 적용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피보나치 디자인은 이러한 문제를 복잡한 필터 구조에 의지하지 않고도 완성해냅니다. 물론 레조넌스에 대한 문제점도 있어 피보나치의 디자인을 순수 티타늄으로 적용해보기도 했습니다만 현재는 카본 등을 이용한 중합체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택틱 3 드라이버에도 피보나치 디자인이 적용되어 있다는 것 입니다. 택틱 2 드라이버와의 결정적인 차이이기도 한데 중앙부의 더스트 캡의 제작 형태입니다. 택틱 3 드라이버는 현재 에미넌스에만 적용되어 있습니다. 콘의 중앙부는 소재에 따라 현격한 재생음의 차이를 만들어 냅니다. 여기에 또 다른 피보나치 배열을 개발해 적용한 것이죠.

 

그리고 눈에 보이진 않지만 피보나치 디자인 적용을 위한 특별한 소재 그리고 최고의 성능을 만들어 내기 위해 겉에 보이는 모습뿐만 아니라 내부 소재의 변화를 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몇 가지 요인들이 윌슨 베네쉬의 레퍼런스 스피커가 특별한 이유입니다.




07.jpg


<윌슨 베네쉬는 대형 금속 베이스, 그리고 여러 앵글에서 최대 압력을 유도하는 스파이크 시스템과 슈즈가 고음질을 돕는다>

 

 

HiFi.CO.KR – 윌슨 베네쉬는 카본 파이버와 다량의 복합 소재을 결합한 첨단 캐비닛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수 많은 금속 부품들까지 사용되고 있는데요. 특히 배플이나 받침대 그리고 스파이크 시스템의 규모는 엄청납니다. 혹시 이러한 작업을 모두 윌슨 베네쉬 공장에서 이뤄지는지요?

 

윌슨 베네쉬 (크레이그) – 수 많은 연구를 토대로 현재의 스피커 구조를 이뤄냈습니다. 윌슨 보네쉬 공장에는 CNC 머쉰을 보유하고 있으며 전 공정의 95% 정도를 직접 제작합니다. 이 모든 것은 정밀 가공을 빠르고 신속하게 작업하기 위해서입니다.

 

 

HiFi.CO.KR – 역대 최장 인터뷰 시간을 보낸 것 같습니다. 피곤하신 몸으로 많은 질문에 상세하게 답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엔 윌슨 베네쉬에 관한 조금 더 다양한 주제로 인터뷰를 나누길 희망합니다.




수입원 - (주)소리샵

www.sorishop.co.kr

0
-
-



관련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