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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아이이어쇼 관람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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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31] 18:48 | 조회 : 1265
 
 
  • 닉네임 : 이정재(vida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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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입일 : 2009-07-19
  • 베스트멤버 순위 : -
  • 작성 덧글수 : 252



뭐 제목은 거창 하지만 토요일에 잠깐 다녀온 후기입니다. 



이왕이면 방장님도 볼겸 토요일 1시쯤 갔는데.. 

정작 어느 부스에서 강연을 하는지 알수가 없어서 

처음 부스부터 찬찬히 보았습니다. 


인상깊었던 부스만 몇개 말씀드리면 


로이코

가장 많은 관심 기기들이 포진해 있는 부스 였습니다. 

B&W. 에어. 매킨토시 특히 B&W와 에어는 지금 가장 핫한 

그리고 제가 가장 관심있는 상황이라 더 자세히 보게 되었네요


화이트 800 D3의 자태는 아주 황홀하더군요..


시연되었던 사운드는 

800 D3에 단다고스트노 프리파워 소스기는 린 클라이막스

뭐 역시 명불허전 이네요.. 


로이코 부스는 아니지만 에어 풀시스템에 803 D3 시스템으로 

들려주던 부스가 있었는데.. 오 아주 인상 깊었습니다. 

803정도만 되도 우리나라 거실이나 큰방에서 오디오 하시는 분에겐 완전 훌륭한 

대안이 될것같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P9헤드폰..

개인적으로 헤드파이를 심각하지 않게 하고있는데 

이전에 hd600, HD650, HD800, P7, 소니1000 뭐였는데 제품명이 가물..암튼 퀄리아 보급형

등등 들어왔는데 월등히 좋은 사운드 였습니다. 

하나 살려고 합니다. ㅎㅎ


그리고 아이폰 7, 앞으로 삼성도 3.5 단자를 없앤다고 하는데..

그럼 필수라고 생각되는 드래곤플라이 레드 요거는 현장에서 구입완료

계속  재고가 없었다가 이번 오디오쇼에 맞춰 들어왔다고 하네요..


아이폰 7엔 필수 아이템 될듯 합니다.



두번째는 케이원

이베트와 패토스 그리고 꿈의 소스기인 비발디 2.0 시스템이었는데요..


아무래도 이베트가 오디오파일에게 판매할 주력기 (?)라는 생각이 들었던게

저 급의 시스템이면 분명히 더 큰 기함급 스피커에다 붙였을법한 시스템을 

이베트에게 붙였다는 점에서 었습니다. 


가격적으로 상급기인 샤샤2보다 더 인상적인 소리를 들었습니다. 

역시 윌슨이다 생각이될 저역의 완성도에 이젠 중고역의 세밀함과 디테일도 

유럽의 스피커처럼 음악성이 두드러지는 훌륭한 사운드였습니다. 


비발디 2.0은 예전의 비발디가 좀 분석적이고 선이 가늘다는 편견을 여지없이 무너뜨리는 

진짜 음악성있고.. 질감마저도 풍성한 소리를 들려줬습니다. 


세번째는 GLV입니다.


잘 몰랐는데  야마하 구형 모니터 스피커였던 ns1000이었나요? 

여튼 야마하 모니터 스러운 스픽에서 상당히 멋진 재생음에 놀랐습니다. 

브라이스턴 힘만쎈 앰프라는 편견 완전히 무너졌습니다. 

둘의 상성이 아주 좋았다고 생각됩니다



그외 그래도 좋았던 부스는

소노리스 여긴 그래도 항상 평균 이상의 재생음을 들려주는곳인거 같아요.. 

이번에도 괜찮았습니다. 


그리고 키소어쿠스틱의 타카미네에서 인클로저를 만든다는 HX-1인가요?

오.. 이스픽의 재생음에 상당히 놀라웠습니다. 

스펙상은 50hz까지 재상한다는데 공간의 길이적 여유만 된다면 40hz이하도 가능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작은 피어리스 우퍼에서 어찌 이런일이...ㅎㅎㅎ

여튼 여기서 나오는 대편성에 깜짝이야 했습니다. 물론 기대를 전혀 안해서 더 놀라운지도..


피에가 마스터 라인소스는 솔까 생각보단 좀 별로였습니다. 

차라리 120.2나 90.2 소리가 더 완성도 있었구나 생각이 절로 들었구요..

지금까지 들었던 쵝오의 피에가 소리는 역시 마스터원 아니었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아이이어쑈 니까 아이부분,...


오 이번에 실연한 소니 vw-5000es 모델명이 가물가물 하지만..

여튼 그 소니 플젝.. 9900만원이라는..


헐 레이저 광원에 러닝타임 20000시간이라는..

이 플젝 선예도와 임팩트 있는 컬러에 뻑 가버렸습니다. 

진짜 와.. 플젝이니 몇년 지나면 노려볼수있는 제품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뭐 더이상 화질이 나아져 봐야 얼마나 더 나아질까.. 이런 생각 들정도로 

너무 기대이상의 화질 이었습니다. 


이상 주관적인 생각 100%짜리 관람기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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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이정식]
     
    2016-10-31 19:18:26
    잘봤습니다 ^^
  • profile
    [김윤상]
     
    2016-11-01 11:43:57
    간단명료 시원시원한 후기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