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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니트 엘리먼트 세라베이스 사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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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19] 11:21 | 조회 : 2295
 
 
  • 닉네임 : 한민성(haco1997)
  • 회원등급 :
  • 작성 글수 : 2
  • 가입일 : 2016-03-24
  • 베스트멤버 순위 : -
  • 작성 덧글수 : 5



높은 가격에 군침만 흘리던 피니트엘리먼트의 세라베이스를 좋은 가격에 공구를 하여 조금 무리해서 구입을 하였습니다.


아직 사용기간이 짧아 변할 수는 있겠지만 첫인상은 매우 기분이 좋습니다.


다른 메이커의 좋은 인슐레이터도 많지만 세라베이스의 차별점은
소리를 크게 변화시키지 않아 가는 길은 유지를 하돼 문제점만을 정확히 집어 해결하는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작은 힘이지만 적소를 정확히 받쳐줘 무지막지한 힘으로 스피커를 흔드는 저역에 밀리지 않도록 도와줍니다.


이로 인해 저역이 텐션이 생기고 불필요한 공진에 묻혀있던 중고역도 덩달아 살아납니다.


이렇게 중고역을 직접 제어하지 않으니 음색은 변화지 않고 음질만 향상됩니다.


악세사리로는 엄청 비싼 가격이지만 여유가 된다면 한번쯤 사용해보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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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이정식]
     
    2016-12-19 16:05:59
    설치하고 나면 못빼죠 ㅎㅎ
  • profile
    [한민성]
     
    2016-12-21 19:34:54
    빼는건 상상도 못하겠습니다...ㅎㅎㅎ
  • profile
    [운영자]
     
    2016-12-19 16:33:24
    이게.. 피니트 엘리먼트 세라베이스가 엄연히 얘기하면 악세사리가 맞거든요. 그래서 보통 사람들이 악세사리 가지고 효과를 크게 본 분들이 많지 않아 쉽게 체감할 수 없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체감하신 분들은 한결같이 놀라죠. 문젠 사용기로는 그 감이 쉽게 오지 않는다는데 있습니다. 다들 경험이라는 것이 있고 일반화 된 기준으로 판단하니깐요.

    그런데 정식님 덧글처럼 한번 설치하면 빼지 못하는 것이 세라베이스 입니다.
  • profile
    [한민성]
     
    2016-12-21 19:41:36
    소리의 길을 바꾸진 않지만 퀄리티 측면에서는 엄청 체감됩니다.
    여유되면 다른 것도 도전해 봐야겠습니다.
  • profile
    [이종무]
     
    2016-12-19 22:41:49
    '오됴는 전기의 질과 진동 제어다' 늘 명심하고 있기는 하지만 인슐레이터, 랙, 스탠드에선 별 재미를 못 봤습니다.
    파워케이블, 멀티탭 등은 꼽으면 바로바로 체감이 되는데 반해서요...

    오늘 세라베이스를 바꿀까말까 고민 중인 3웨이 톨보이에 깔아줬습니다. 좀 소란스런 느낌이 잠시 들더니 이제 3시간 정도 지나니까 스피커가 한꺼풀 벗는 느낌입니다.
    저역은 명료해면서 단단해지고 중고역 하늘하늘~~

    딴데도 깔아줘야하나 고민되내요....
  • profile
    [한민성]
     
    2016-12-21 19:36:45
    인슐레이터는 앰프보다는 스피커에 효과가 더있는 것 같습니다.
    당연히 직접 울리는 큰진동을 제어하니 그럴 수 밖에요..ㅎㅎㅎ
    하지만 여유가 된다면 앰프에도 시도해보는 것도 좋은 것 같습니다.
    저도 여유생기면 시도해 보고 싶습니다.
  • profile
    [이정식]
     
    2016-12-21 20:31:06
    저는 스피커, 앰프 두덩이, dac에 쓰고 있는데
    프리 들이면 프리에도 쓸까 생각중입니다.
    앞단에서도 효과가 분명합니다 ㅎㅎ